네이버 비즈니스 판에 소개된 블링(vling)👏

블링 스토리

네이버 비즈니스 판에 소개된 블링(vling)👏

씨로켓리서치랩 '뉴스레터'에서 다룬 블링(vling) 서비스.
One-Source Multi-Use를 고민하는 마케터라면 주목!

Ketty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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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로켓리서치랩 '뉴스레터'에서 다룬 블링(vling)서비스에 대한 내용이 네이버 비즈니스 판에 소개되었어요. 

아직 블링(vling)이 생소한 분들에게 유용한 내용이 될 것 같네요. :) 

아래 포스트 내용 전문 함께 보실까요?


인플루언서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단계가 ‘적합한 인플루언서 찾기’다. 어떻게 마케팅과 기업에 잘 어울릴만한 인플루언서를 찾을 것인가.

 

첫째, 시간이 많이 들지만 직접 검색한다. 대부분 소셜미디어 플랫폼은 개인 프로필 계정을 검색해 찾기가 가능하다. 사용자를 검색할 때는 진행하는 캠페인의 키워드를 입력하고 필터를 사용해 검색 결과 범위를 좁혀 찾아내는 것이다. 

둘째, 브랜드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 팔로워 리스트를 직접 확인해보거나 SNS랭크 툴을 활용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셋째,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이나 전문 대행사를 활용한다. 비용이 들지만 시간 절약이 가능하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마다 자체 필터링 기능을 제공한다.

브랜드와 어울리는 유튜버가 필요하다면 가장 효율성이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인플루언서 마케팅 실전에서 언급했듯이 MCN 몇 곳을 골라 직접 문의하거나 대행사를 활용해 알아볼 수도 있다. 하지만 최근 뛰어난 개발역량을 기반으로 인플루언서 검색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도 있으니 이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직접 필요한 유튜버를 검색해보자.

‘가장 정확한 유튜버 검색 엔진’이란 슬로건을 내세운 ‘블링’(vling)이란 서비스가 있다. 메인 페이지의 검색창에서 섭외하고 싶은 분야의 유튜브 채널명이나 인플루언서 이름을 입력해서 채널을 찾아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뷰티 인플루언서 ‘이사배’의 경우 직접 한글로 ‘이사배’를 치거나 유튜브 채널명인 ‘RISABAE’를 입력해서 찾을 수 있다. 검색결과에서는 해당 인플루언서 채널의 특성과 주요 지표 및 협업을 진행할 경우의 추정예산과 CPV(Cost Per View, 조회수당 단가) 예상치를 보여준다.

블링 검색 후 보이는 상세 페이지. 유튜버 개별 평가와 언어, 나이, 성별, 연관 추천 채널까지 볼 수 있다.

뷰티 유튜버인 이사배의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쓰는 단어는 압도적으로 한국어가 많고 영어권에서도 인기가 높게 나타난다. 이용자 성별을 살펴보면, 당연히 여성 시청자들이 많은데, 의외로 남성 시청자도 제법 있다.

그루밍(Grooming)족, 즉 패션과 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자들이 등장하고 있는 남성 뷰티 시장의 흐름을 살짝 엿보게 하는 대목이다. 시청자 연령층을 살펴보면, 이사배의 채널은 18-34대 구독자층이 가장 많음을 그래픽으로 확인할 수 있다.

블링의 AI와 데이터로 분석한 예산, 효과 자료.

블링 검색서비스에서 눈길을 끄는 부분은 예산/효과 항목이다. 225만 명의 구독자를 가진 메가 인플루언서(메가/매크로/마이크로/나노 등 4가지 분류 기준) 이사배의 경우, 5월 현재 예상 광고단가의 평균치가 2,250만원으로 나타나고 예상 CPV는 51.2원으로 추정되는 식이다.

이러한 예산과 효과 수치는 블링 자체 데이터 분석에 따른 추정치여서 실제 집행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고민하는 기업과 마케터 입장에서는 예산계획을 잡을 때 무척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겠다.

인스타그램에서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콘텐츠에 대한 반응률, 마컬리

최근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다룬 연구결과에 따르면, 메가 크리에이터 한 명을 쓰기보다 기업의 제품과 결이 잘 맞는 여러 명의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와 협업하는 방식이 상대적으로 효과적인 경우가 많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이름도 모르는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블링 서비스를 조금 더 활용해보자. ‘인플루언서 비교’ 탭을 활용하면, 그룹과 개인으로 10개까지 비교분석이 가능하다고 한다.

 

패션/뷰티 분야에서 2만 명 정도의 구독자를 가졌고, 영상 일일 평균 조회수가 2만 정도인 유튜버를 찾아 보자. 이에 맞춰 구간 설정을 하고 검색하면 곧바로 몇 개의 채널이 결과값으로 나온다.

 

동시에 각 채널의 구독자수와 일일 조회수, 예상 광고 단가, 최근 올린 영상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런 서비스를 활용한다면 캠페인 목적에 맞는 인플루언서를 쉽게 찾을 수 있고 상당한 수고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인플루언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외, 다른 소셜 미디어(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나 라이브 방송 플랫폼(트위치, 아프리카TV 등) 정보까지 확인이 가능하여, One-Source Multi-Use를 고민하는 마케터에게 더욱 효과적일 것이다.

인플루언서 비교 분석이 그룹/개인 10개까지 가능한 블링 상세 페이지

한편, 유튜브 크리에이터 마케팅플랫폼 ‘유캐스트’는 한국을 포함해 6개국 Top 30 유튜브를 ‘Trend’로 제공한다. 영상길이, 조회수, 좋아요&싫어요 수, 댓글 등 기본적인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했다.

유튜브 관련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유커넥’은 2,027명의 유튜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렇게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관련된 다양한 플랫폼이 경쟁적으로 등장하고 있다.

이들 플랫폼은 유튜버 등 인플루언서들의 정보를 모으고 검색 엔진 등을 활용해 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광고주가 온라인으로 마케팅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생산성을 높여주는 것이 주된 특징이다.


좋은 콘텐츠를 제공해준 씨로켓리서치랩,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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