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강철 TV
남과 북은 모두 내조국입니다.
둘로 갈라져 있는 내조국, 반드시 하나가 되어야 하는 내조국을 위해서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하나가 되자면 서로를 잘 알아야 하고 서로를 비난하지 말아야 합니다.
화해와 협력을 위한 방송, 하나된 강토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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