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라서러키야
마음에 마데카솔을 바르는 음악.
너라서러키야는
말로 다 하지 못한 감정과 시간을
노래와 장면으로 기록합니다.
이 채널은
해결되지 않은 감정,
머무르거나 지나가는 마음,
그리고 혼자가 아닌 밤을 위한 음악을 만듭니다.
흙을 지나
다시 새순.
오늘도
다시 새순.
우리는 하루를 살면서
아침의 봄,
낮의 여름,
저녁의 가을,
밤의 겨울을 지나갑니다.
내 하루는 사계절.
그래서 이곳의 노래들은
설명하지 않고,
OST처럼 흐르며
당신 곁을 조용히 걷습니다.
Emotional OST-style music archive.
All music distributed via DistroKid.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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