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브 Clayve
클레이브 — 모든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꾼 것은 아닙니다.
세상을 바꾼 쪽만 들여다봅니다.
구상으로 끝난 것 말고, 실제로 만들어져 그 시대를 바꾼 기술.
지금도 쓰이는 것이든, 그 시절에만 쓰인 것이든 가리지 않습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풀어서 그 돌파를 열었는지 1차 자료로 확인합니다.
남기려는 것은 기술 하나가 아니라,
무엇이 그것을 가능하게 했는가입니다.
■ 이 채널의 방식
· 만들어진 것만 다룹니다
그림과 구상으로 끝난 것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때 무엇이 바뀌었는지 댈 수 있어야 만듭니다.
· 틀렸다고 하지 않습니다
알려진 사실을 인정하고, 그 사실이 설명하지 못하는
한 가지를 팝니다.
· 수치는 원문과 대조합니다
논문·발굴 보고서·박물관 자료를 직접 봅니다.
들은 이야기를 옮기지 않습니다.
· 확실하지 않은 것은 확실하지 않다고 말합니다
추정치에는 추정이라고 붙입니다.
· 출처는 고정 댓글과 설명란에 답니다
■ 지금까지 들여다본 것
지금 쓰는 1미터 · 2천 년째 그대로인 로마 콘크리트 · 깡통따개 ·
등대의 프레넬 렌즈 · 네안데르탈의 접착제 · 점토판
■ 긴 영상도 있습니다
· 고전 전문 낭독 — 번역본을 쓰지 않고 원문에서 직접 옮깁니다
두 도시 이야기 · 손자병법 13편 ·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
· 논문으로 쓴 에세이 — 되풀이한 날은 헛되지 않습니다
■ 이름
클레이브는 점토판입니다. 클레이와 아카이브를 합친 말로,
사람이 처음 기록을 남긴 것이 진흙이었습니다.
■ 만든 사람
혼자 게임을 만듭니다. 만드는 사람이라 자꾸 따지게 됐고,
그게 이 채널이 됐습니다.
뚝딱 타일 맞추기 ▶ https://www.clayve.co.kr/ttuk_yt
✉ unfold@clayve.co.kr
교육
경제
퍼포먼스 요약
일일 평균 조회수
(Shorts)
일일 평균 조회수
(롱폼)
영상별 평균 조회수
(Shorts)
영상별 평균 조회수
(롱폼)
채널 알고리즘 스코어
시청자 참여도
구독자 활성도